뷰티케어

눈보다 빛나는 피부 ‘얼굴 하얘지는 법’ 3 STEP

2013-11-30 17:15:56
기사 이미지
[김희옥 기자] 여름에 구릿빛 피부가 돋보인다면 겨울에는 단연 눈처럼 하얀 얼굴이 돋보인다.

하지만 비단 겨울뿐만 아니라 ‘잡티가 있더라도 피부가 맑으면 괜찮다’는 모 화장품 CF 전지현의 말처럼 유리알처럼 맑고 눈처럼 새하얀 피부는 사계절 모든 여성들의 로망이다.

하지만 하얀 피부를 위해 두꺼운 메이크업을 했다가는 가뜩이나 건조한 날씨에 들뜨고 푸석한 얼굴이 되기 십상이다. 따라서 메이크업에 의존하기 보다는 지금부터라도 조금씩 피부톤 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STEP 1. 자외선 차단은 겨울에도 꼭!

기사 이미지
여름에는 더운 날씨, 뜨거운 햇살 때문에 자외선 차단제를 꼭 챙겨 바르지만 추운 겨울에는 아무래도 자외선 차단에 소홀해지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피부에 미치는 영향은 사계절 똑같으니 자외선 차단제는 꾸준히 발라 자외선에 피부가 노출되지 않도록 하며 외출 전, 메이크업 전에 한 번 만이라도 꼭 챙겨바르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STEP 2. 톤업에 좋은 비타민 섭취

기사 이미지
피부가 검게 변하는 근본적인 원인은 늘어나는 멜라닌 색소 때문이다.

멜라닌의 양에 의해 자신의 피부색이 결정되는데 비타민C는 이 멜라닌 생성을 억제해 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꾸준히 비타민C를 섭취하면 자연스럽게 피부가 환해지는 을 만들 수 있다.

비타민 C가 풍부한 음식으로는 오렌지, 파인애플, 레몬, 브로콜리, 키위, 딸기 등이 있으며 과일을 챙겨먹기 힘든 경우에는 비타민 영양제로 부족한 비타민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하루 섭취량을 지키더라도 흡연을 하게되면 비타민C ?수를 방해하기 때문에 금연하는 것이 좋다.

STEP 3. 비타민 화장품 사용하기

기사 이미지
투명한 피부를 원한다면 파운데이션이나 파우더 보다는 자연스럽게 피부톤을 밝게 만들어주는 화이트닝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특히 비타민이 고농축으로 함유된 제품은 자외선에 손상된 피부를 회복시켜주며 기미, 잡티 같은 색소 침착도 해결해 준다. 뿐만 아니라 콜라겐층을 자극해 주름을 완화해주고 탄력있고 볼륨있는 피부를 만들어주어 전반적으로 피부 개선에 많은 도움을 준다.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비알티씨(BRTC)의 신제품 비타민 라인의 경우 출시 후 각종 뷰티프로그램에 소개되면서 비타민화장품의 인기를 비타민이 피부에 미치는 효능을 소비자들이 크게 공감하고 있다.

특히 바이탈라이저 더블 10살브 크림은 10가지 비타민(유도체 포함) 10%와 비타민나무열매추출물 10%를 함유한 연고 제형의 크림으로 기초케어 마지막 단계에 바르면 빛나고 투명한 피부로 가꿀 수 있다. (사진출처: bnt포토 DB, BRTC)

포토: bnt포토그래퍼 최승광
모델: 레이첼

bnt뉴스 기사제보 beauty@bntnews.co.kr

▶[유행예감] 100만원대 시술을 집에서?
▶“이거 하나면 OK!” 올인원 뷰티아이템이 뜬다
▶겨울 칼바람에 굴하지 않는 촉촉한 피부 만드는 법
▶“세살 피부 여든 간다” 겨울철 영유아 피부 관리법
▶연예인 다이어트 따라하기 “아이유-수지-클라라 몸매 되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