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윤진 기자] 배우 박시후가 SBS 드라마 ‘청담동 앨리스’에서 세계적인 명품유통회사 아르테미스의 최연소 한국회장 차승조 역을 맡아 물 오른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드라마 속 박시후는 뼛속까지 재벌인 차승조 캐릭터를 보여주고 있다. 고가의 수트를 입거나 고급스러운 집에서 호화로운 생활을 한다. 또한 프로페셔널한 사업가의 면모까지 보여주며 재벌남 이미지에 완벽히 빙의하고 있는 것.
12월1일 첫 방송부터 6회까지의 방송에서 차승조는 실내난방비를 아끼기 위한 도구로 모피를 등장시켰다. 브라운과 카키 등의 컬러가 조화롭게 믹스된 모피 이불을 코트처럼 몸에 두르고는 따뜻함은 물론 상류 사회의 럭셔리한 라이프를 연출해냈다.
박시후의 재벌남 이미지를 드높이며 꾸준히 등장한 이 제품은 인조모피 홈토탈 브랜드 아르테미스홈의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알려졌다. 특히 방송이 나간 후 인조모피라는 것이 부각되면서 ‘차승조 모피 이불’, ‘쟝띠엘 샤 개념 모피’ 등으로 불리우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청담동 앨리스’는 평범한 서민 여성인 한세경 역의 문근영이 청담동 며느리가 되는 이야기를 그리면서 부가 우리에게 주는 의미와 진정한 결혼, 행복한 삶의 조건이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드라마다.
(사진출처: SBS 드라마 ‘청담동 앨리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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