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콤한 화이트 데이에 딱 맞는 데이트룩을 추천한다.
기념일에 어울리는 4인 4색 데이트 룩을 모아봤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로 김선호와 사랑스러운 케미를 보여줬던 고윤정. 이어 요즘은 ‘마니또 클럽’에서 덱스와 정해인과의 케미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첫 번째는 차분하면서도 화려한 느낌을 주는 체크 패턴의 투피스룩이다. 화이트와 블랙의 조화이지만 펄감이 들어가 화려하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준다.
캐주얼한 무드의 두 번째 아웃핏. ‘폴카 도트’ 패턴의 미니 드레스를 입었다. 여기에 레더 재킷으로 믹스매치해 매력적인 룩을 완성했다. 여성스러우면서 시크함을 동시에 보여준다.


‘솔로지옥5’로 핫한 김고은. 2026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했다. 한 브랜드 행사장에서 이시안과 함께 찍은 사진 속 착장이 눈에 띈다. 청순한 화이트 톤의 레이스 원피스를 입은 김고은. 페미닌함을 극대화한 원피스에 박시한 레더 재킷을 매치했다.


러블리한 패션을 보여준 장원영. 무난한 카디건과 미니 스커트의 매치로 언제든 따라 할 수 있는 룩이다. 여기에 딸기 우윳빛 카디건이 포인트. 땋은 머리까지 해주면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무드 완성.


화이트 데이에 4인 4색 매력적인 데이트 패션을 참고해 보자.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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