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미선 기자] TV SBS드라마 청담동 앨리스에서 주목 받고 있는 소이현의 피부 비밀이 궁금하다. 평소 피부 미인으로 유명한 소이현이 이번에는 청담동 며느리로 분해 오랜만에 등장한 것.
극중 소이현이 분한 서윤주는 27세에 의류기업 사모님으로 등극한 캐릭터다. 우아하면서 예의바른 미소, 품격 있는 어조와 태도, 단정하면서도 센스 있는 스타일의 전형적인 청담동 며느리를 소화해 보여주고 있어 여성 시청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뜨겁다.
▶ 클렌징이 중요한 이유?
춥고 매서운 바람과 건조한 실내공기 때문에 피부가 자신도 모르는 사이 푸석푸석해지는 것이 바로 요즘이다. 특히 겨울에는 건조한 날씨 탓에 다른 계절에 비해 피부탄력을 잃거나 모공이 넓어지는 경우가 많아 집중케어가 필요하다.
생기를 잃은 얼굴 피부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보습관련 제품을 바르기 전 피부 흡수율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모공의 노폐물과 각질 등은 제품의 유효성분이 흡수하는 데 방해가 되므로 정기적으로 관리해 주는 것이 좋다.
피부 스트레스와 모공에 쌓인 노폐물을 말끔하게 클렌징하기 위해서는 효과적인 클렌징 제품과 세안 보조 용품을 사용해보는 것도 좋다. 최근 한층 두꺼워진 각질관리를 함께 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은 제품도 속속 출시되고 있다.

민감한 피부에도 자극 없이 클렌징을 하기 위해서는 너무 긴 시간 동안 세안하는 것은 지양하는 것이 좋다. 세안하는 동안 지속적으로 얼굴에 자극을 주면 피부 탄력을 빼앗길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세균이 많은 손으로 세안하는 것보다는 위생적인 세안 보조 용품을 사용해보는 것도 좋다.
최근 회전식 클리너가 화제가 되고 있다. 모공 속 쌓인 노폐물들과 코 주변 등 각질이 잘 쌓이는 부분은 집중케어 할 수 있어 활용도가 좋다. 또한 미세모를 사용하여 손보다도 얼굴 구석구석 보이지 않는 곳까지 세안할 수 있어 효과적이다.
엘리샤코이의 회전식 클렌저 ‘3D 스핀 클리너’가 대표적이다. 위 아래로 움직이는 진동 클렌저와는 달리 브러쉬가 원을 그리며 회전하게 때문에 자극이 줄어든다. 또한 쓰임이 다른 2개의 브러쉬가 포함되어 있어 얼굴 전체와 블랙 헤드 집중 부위 등 용도에 따라 바꿔 사용할 수 있다.
클렌징 후 피부 속 수분까지 잡기 위해서는 페이셜 오일을 사용해 보는 것도 좋다. 잘된 클렌징에는 그만큼 꼼꼼한 후케어가 필요한 법. 바비브라운의 ‘페이스 엑스트라 오일’은 올리브, 세서미, 스위트 아몬드, 호호바씨 오일 등을 주요 성분으로 함유하고 있어 피부 보습관리에 효과적이다. (사진: SBS드라마 ‘청담동 앨리스’ 캡처, bnt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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