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강유 기자] 12월6일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이자벨 마랑(ISABEL MARANT)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진행되고 있는 스토어 오픈식에 참석한 걸그룹 소녀시대의 수영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프랑스의 차세대 여성 디자이너인 이자벨 마랑은 매 시즌 파리 패션위크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한국에 처음 런칭한 이자벨 마랑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는 엘레강스한 에티튜드의 메인 컬렉션과 합리적인 가격의 에뜨왈(Etoilw) 라인, 슈즈 컬렉션을 포함한 액세서리 라인 등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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