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자영 기자] 밴드그룹 버스커버스커의 보컬 장범준(23)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4살 연하 여자친구 송지수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1월22일 송지수 측 관계자는 “그동안 두 사람이 사귀는 것을 전혀 몰랐다. 데이트 사진을 보고서야 알게 됐다”며 “일부러 언론 플레이를 하려는 처사는 절대 아니다. 숨길 일은 아니니 두 사람이 예쁘게 사랑을 키웠으면 좋겠다”고 입장을 전했다.
이어 5월 MBC 드라마 ‘그대 없인 못 살아’로 데뷔, 트로트 가수를 꿈꾸는 고등학생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으며, 10월에는 ‘아름다운 그대에게’에서 극중 태준(샤이니 민호)에게 열광하는 사생팬 3인 방 중 한 명으로 출연해 깨알 감초 연기를 펼쳤다.
현재 소속사 측은 송지수의 이미지 메이킹에 만전을 기해 남자친구인 장범준에게 최대한 피해를 주지 않겠다는 각오다.
한편 11월22일 오전 한 매체는 장범준의 길거리데이트 포착 사진을 공개하며 ‘청순한 여성과 1년 정도 교제중’이라는 내용의 기사를 보도했다. 장범준은 Mnet ‘슈퍼스타K3’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버스커버스커 멤버로 현재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있다. (사진제공: 글로리엠케이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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