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박보영 송중기 기다려 “철수 기다려~” 조련 성공?

2012-11-20 21:5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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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 사진 김강유 기자] 배우 박보영이 송중기에게 ‘기다려’를 외친 사연이 밝혀졌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늑대소년 시사회에서 박보영 송중기 기다려’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송중기는 영화 ‘늑대소년’의 무대 인사에서 유연석, 박보영과 함께 팬들과 함께 인사를 나누고 있다.

특히 송중기는 박보영이 인터뷰를 하는 도중, 주머니 속에서 쥐포를 꺼내 옆자리에 서있는 스태프에게 건넸다.

이에 객석에서 환호성이 터져나왔고 박보영은 영화에서 ‘철수’(송중기)에게 말했던 것처럼 “기다리세요”라고 조련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보영 송중기 기다려를 접한 네티즌들은 “박보영 송중기 기다려 너무 귀여워”, “박보영 송중기 기다려? 늑대소년 또 보고싶네”, “보기만 해도 달달”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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