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유재석 유치원 굴욕. 유재석 유치원 굴욕 모습이 화제다.
11월1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못친소(못생긴 친구를 소개합니다) 페스티벌’특집으로 꾸며졌다.
어느 공원을 지나던 유재석 일행은 견학차 나온 유치원생 들을 마주했다. 유재석, 김제동, 데프콘은 유치원 아이들에게 다가가 인사를 하려 했고 유치원 선생님은 “여러분 해치지 않아요. 인사해도 돼요”라고 아이들을 달랬다.
그러자 유재석은 “아니 선생님 우리가 뭘 어떻게…”라며 당황해 했고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못친소 페스티벌’에는 무한도전 멤버들을 비롯해 고창석, 이적, 김C, 신치림, 권오중, 김제동, 김영철, 데프콘 등이 출연했다. (사진출처: MBC ‘무한도전’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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