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민혜 인턴기자] 배우 김재원이 허벅지 부상을 당했다.
11월2일 김재원의 소속사에 따르면 그는 "MBC 주말드라마 '메이퀸' 촬영 중 괴한들과 다툼을 벌이는 장면에서 오른쪽 허벅지 근육이 손상되는 부상을 입었다"고 전했다.
촬영 당시 김재원은 근육이 손상되는 부상에도 불구하고 부목에 의존한 채 엔딩신까지 대역 없이 촬영을 소화해냈다. 그는 자신 때문에 촬영이 지연되는 것이 미안해 고통을 견뎌낸 것이다.
한편 김재원이 출연하는 '메이퀸'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리며 승승장구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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