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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허벅지 부상 '메이퀸' 촬영 중 다쳐… '꾸준한 관리 필요'

2012-11-02 18:4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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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민혜 인턴기자] 배우 김재원이 허벅지 부상을 당했다.

11월2일 김재원의 소속사에 따르면 그는 "MBC 주말드라마 '메이퀸' 촬영 중 괴한들과 다툼을 벌이는 장면에서 오른쪽 허벅지 근육이 손상되는 부상을 입었다"고 전했다.

이어 "검사 결과 다행히 심각한 정도의 부상은 아니지만 꾸준한 치료와 관리가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며 김재원의 상태에 대해 설명했다.

촬영 당시 김재원은 근육이 손상되는 부상에도 불구하고 부목에 의존한 채 엔딩신까지 대역 없이 촬영을 소화해냈다. 그는 자신 때문에 촬영이 지연되는 것이 미안해 고통을 견뎌낸 것이다.

한편 김재원이 출연하는 '메이퀸'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리며 승승장구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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