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이특 마지막 팬미팅 소감, 엘프 '미치도록 사랑해'

2012-10-21 16: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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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민혜 인턴기자] 슈퍼주니어 이특이 마지막 팬미팅 소감을 전했다.

10월21일 이특은 자신의 트위터에 "7주년 파티, 앞당겨 진행된 파티였지만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이번 팬미팅 담당 누나와 머리 맞대고 열심히 참여한지라 더 즐거웠던 시간"이라며 글을 시작했다.

이어 그는 "8주년은 함께할 수 없지만 9주년엔 함께할 수 있다. 다시 한 번 우리가 미치도록 사랑하는구나 라고 느꼈던 시간이어서 더 좋았다. 엘프야, 존경하고 사랑한다. 우리 오래가자"란 글을 남기며 팬들에게 팬미팅 소감을 말했다.

이특 마지막 팬미팅 소감을 접한 네티즌들은 "군대 건강하게 잘 다녀와요" "기다릴게요" "9주년엔 꼭 함께하는 거예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특은 오는 10월30일 의정부 306 보충대에 입소해 5주간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후 21개월간 현역으로 복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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