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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탄3 슈스케4 10월19일 정면대결… '긴장감↑'

2012-10-19 18: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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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민혜 인턴기자] 오디션 프로그램 '위탄3'와 '슈스케4'가 맞대결을 펼친다.

10월19일 MBC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3'가 첫 방송 된다. 따라서 화제의 프로그램 Mnet '슈퍼스타K4'과 정면 승부를 피할 수 없다.

'슈스케4'는 지상파 프로그램을 물리치고 동시간대 1위를 지키고 있는 막강 프로그램이다. 그러나 '위탄3' 제작진은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위탄3' 제작진은 "'슈스케4'에 화제의 인물이 많지만 '위탄3'에도 막강한 실력을 가진 참가자들이 많았다. 룰도 새롭게 바뀌고 전개도 빨라지면서 긴장감을 줄 것"이라고 달라진 변화를 설명했다.

이어 "불필요한 이야기를 줄이고 오디션 자체에 집중하면서 시청자들이 참가자들의 잠재력과 끼를 좀 더 눈여겨 볼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새롭게 단장한 '위탄3'가 오디션 프로그램의 최강자 '슈스케4'와의 대결에서 어떤 프로그램이 웃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출처: MBC(위), CJ E&M(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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