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민혜 인턴기자] 오디션 프로그램 '위탄3'와 '슈스케4'가 맞대결을 펼친다.
10월19일 MBC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3'가 첫 방송 된다. 따라서 화제의 프로그램 Mnet '슈퍼스타K4'과 정면 승부를 피할 수 없다.
'위탄3' 제작진은 "'슈스케4'에 화제의 인물이 많지만 '위탄3'에도 막강한 실력을 가진 참가자들이 많았다. 룰도 새롭게 바뀌고 전개도 빨라지면서 긴장감을 줄 것"이라고 달라진 변화를 설명했다.
이어 "불필요한 이야기를 줄이고 오디션 자체에 집중하면서 시청자들이 참가자들의 잠재력과 끼를 좀 더 눈여겨 볼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새롭게 단장한 '위탄3'가 오디션 프로그램의 최강자 '슈스케4'와의 대결에서 어떤 프로그램이 웃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출처: MBC(위), CJ E&M(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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