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민혜 인턴기자] 박시연과 김태훈이 김영철의 죽음을 방조했다.
10월10일 방송된 KBS2TV 수목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이하 착한남자)에서 한재희(박시연)와 안민영(김태훈)이 서정규(김영철) 죽음의 현장에 있었지만 그대로 방치했다.
그러면서 안민영은 "어차피 돌아가실 거 몇 달 앞당겨 간거라고 생각하자. 회장님 그정도 세월이면 남들은 꿈도 꿀 수 없는 부귀영화를 다 누리셨다. 가시는 길 그리 억울하지 않을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안민영은 "미친놈"이라며 도망치려는 한재희에게 "도와달라고 하지 않았냐. 지옥같은 시궁창으로 다시 가고 싶지 않다고 하지 않았냐. 우리에겐 선택의 여지가 없다. 지켜야 할 한 사람만 생각하자. 저한텐 그게 사모님이다. 사모님은 은석이만 생각해라"며 한재희를 설득했다.
결국 안민영의 설득에 넘어간 한재희는 그대로 서정규의 죽음을 방치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더욱 악랄해지고 독설을 서슴치 않는 강마루(송중기)의 모습이 그려졌다.(방송출처: KBS2TV 수목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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