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많은 시청자들을 감동시킨 ‘놀러와’의 방바닥콘서트 ‘보고싶다’에 출연한 들국화가 이번에는 소설가 박민규와의 남다른 인연을 공개했다.
이날 녹화에서 들국화는 보고 싶은 사람들의 이름과 에피소드를 거론하던 중 마지막에 보고 싶은 사람으로 뜻밖에 박민규를 거론했다. 박민규는 ‘이상 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소설가로,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 등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가진 유명한 작가.
박민규는 늘 숨어서 들국화를 응원하며 도와주었던 셈. 최성원과 주찬권 역시 박민규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며 보고 싶은 마음을 표했다.
가요계의 전설 ‘들국화’와 고준희를 볼 수 있는 ‘놀러와’는 오는 1일(월)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사진 출처: MBC ‘놀러와’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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