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5년 만에 돌아온 이미연, ‘회사원’ 속 소지섭과 호흡은?

2012-09-12 0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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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기자] 배우 이미연이 감성 액션 드라마 ‘회사원’으로 5년 만에 스크린 복귀해 변함없는 미모와 탄탄한 연기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미연의 복귀작인 영화 ‘회사원’은 살인청부회사 영업2부 과장 지형도(소지섭)가 평범한 인생을 꿈꾸게 되면서 모두의 표적이 되어 벌어지는 감성 액션 드라마다.

극중 이미연은 극중 지형도가 다니는 살인청부회사의 아르바이트생인 훈(김동준)의 엄마로서, 한 때는 촉망 받던 가수였지만 훈과 훈의 여동생을 낳은 뒤 넉넉지 않은 삶을 꾸려가는 유미연 역을 맡았다. 유미연은 고단하고 힘들지만 삶에 대한 희망을 잃지 않으며 살아가는 캐릭터로 지형도로 하여금 가족의 소중함과 따뜻함을 처음으로 느끼게 만드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5년 만에 스크린으로 컴백한 이미연은 깊이 있는 내공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삶에 대한 희망을 잃지 않는 유미연 역을 완벽하게 소화, 극에 무게감을 더할 예정이다. 또한 전직 가수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촬영 전부터 기타 트레이닝을 받는 등 변함 없는 연기 열정을 보여줘 스태프들을 감탄케 했다고.

한편 이미연의 스크린 복귀작이자 소지섭과의 호흡이 돋보이는 영화 ‘회사원’은 오는 10월18일 개봉한다. (사진제공: 쇼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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