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나는 알몸 스타일” 레이디 가가, 전라로 신보 녹음

2012-08-29 14:5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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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기자] 현재 신보 ‘아트팝’을 녹음 중인 것으로 알려진 레이디 가가가 스튜디오에서 전라 상태로 녹음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8월28일(현지시간) 영국의 일간지 더 선은 “레이디 가가는 알몸으로 노래하는 것이 목소리를 위해 좋으며 가창력이 더 좋아진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레이디 가가의 한 측근은 더 선에 “레이디 가가는 전라로 녹음하는 것을 철썩같이 믿고 있으며 목소리의 울림 역시 좋아진다고 믿고 있다”고 전했다.

그렇지만 레이디 가가가 알몸이 되는 것은 보기 어려운 것이 아니다. 그는 가슴을 노출하면서 춤추는 비디오 영상을 유투브에 공개하는 가 하면 자신의 트위터에 누드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한편 레이디 가가의 새 앨범 ‘아트팝’은 2013년 초에 발매된다. (사진제공: 한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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