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현 기자] 현재 신보 ‘아트팝’을 녹음 중인 것으로 알려진 레이디 가가가 스튜디오에서 전라 상태로 녹음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8월28일(현지시간) 영국의 일간지 더 선은 “레이디 가가는 알몸으로 노래하는 것이 목소리를 위해 좋으며 가창력이 더 좋아진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렇지만 레이디 가가가 알몸이 되는 것은 보기 어려운 것이 아니다. 그는 가슴을 노출하면서 춤추는 비디오 영상을 유투브에 공개하는 가 하면 자신의 트위터에 누드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한편 레이디 가가의 새 앨범 ‘아트팝’은 2013년 초에 발매된다. (사진제공: 한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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