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조커가 왜 웃겼는지 지금도 모르겠다"
개그맨 박명수가 MBC '무한도전-말하는데로'편에서 일어난 '조커사건'에 대해 입을 열었다.
박명수는 최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조커 카드'를 엉뚱한 방식으로 사용해 시청자에 웃음을 전했다. 이후 '무한도전' 연출자 김태호PD는 '박명수가 아직까지 조커 사건이 왜 웃긴지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혀 팬들에게 또 한 번 웃음을 전했다.
박명수는 이날 방송에서 자신의 개그를 칭찬하는 패널 김엔젤라 최군 등에게 "조커가 왜 웃긴지 아직도 모르겠다"며 멍한 표정을 지어 시청자에 큰웃음을 안겼다.
한편 손바닥tv는 세계최초 소셜방송으로 스마트기기 및 인터넷을 통해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최근 발표된 2.0 앱을 통해 생방송중 시청자의 실시간 참여가 가능하다. (사진출처: MBC'무한도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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