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한류스타 장근석과 중국배우 탕웨이가 닮은꼴로 급부상했다.
최근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는 장근석과 탕웨이의 사진을 나란히 붙여놓은 닮은꼴 사진이 확산되고 있다.
이에 탕웨이는 7월27일 시닝(西宁)에서 열린 'FIRST 청년영화제' 기자회견에서 "내가 남자 역할도 할 수 있다는 얘기인 것 같다"며 "감독님들이 내게 남자 대역을 시켜줬으면 좋겠다"고 재치있는 답변을 남겼다.
한편 국내 네티즌들은 "진짜 닮았네", "그냥 입모양만 조금?", "장근석이 남자치고 이쁘장하게 생기긴했지. 탕웨이 진짜 예쁨"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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