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진 기자] 가수 이기찬 근황이 화제다.
7월8일 이기찬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비가 오는 하네다 공항. 짧은 일정 때문에 시부야는 가보지도 못하고. 빨리 자고 내일 공연 잘 해야지! 쭌이형이랑 정이랑 지태형이랑 오는데 으… 부담백배”라는 글을 남겼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기찬 근황 반갑네” “이기찬 근황 맞아? 완전 동안인데 세월 거꾸로 가는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출처: 이기찬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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