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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원 착시의상, 누드톤에 강렬한 핫핑크 프릴 '아무나 소화못하지'

2012-07-07 10:3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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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배우 예지원의 착시의상이 화제다.

7월6일 방송된 MBC '댄싱위드더스타2'에서는 4강에 오른 도전자가 '스탠다드 & 라틴'이라는 미션을 주제로 화려한 무대가 꾸며졌다.

이날 예지원-배지호 커플은 '리버스 오브 베이비론'이라는 곡에 맞춰 차차차를 선보였다. 특히 예지원은 아찔한 착시의상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핫핑크의 프릴은 누드톤 의상 위에 사선으로 이어져 있어 마치 아무것도 입지 않은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했다.

이에 심사위원 송승환은 "소화하기 힘든 옷인데 예지원 씨라 소화했다고 본다"며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것 같았다"고 극찬했다. 또한 김주원은 "첫 순서라 많이 떨렸을 것 같은데 자신감 넘쳐 보이는 모습이었다"며 "예지원씨는 회를 거듭할 수록 몸이 더 아름다워 지는 것 같다"고 평했다. (사진출처: MBC '댄싱위드더스타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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