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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흔한 얼굴 “언니가 더 예뻐, 난 어딜가도 볼 수 있는 얼굴” 大망언

2012-07-04 11: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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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인기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크리스탈이 자신의 얼굴을 ‘흔한 얼굴’이라고 망언을 던졌다.

7월2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시즌2’에서 진행자 탁재훈은 게스트로 출연한 크리스탈에게 “언니(제시카)와 누가 더 예쁜 것 같냐”고 질문을 했다.

이에 크리스탈은 “언니”라고 답했고, 이러한 크리스탈의 겸손함에 장난기가 발동한 탁재훈은 “저희도 그렇게 생각한다”고 농을 던진 후 “여론이 그렇다는 것이고 내가 볼 땐 크리스탈이 더 예쁘다”고 크리스탈의 미모를 극찬했다.

하지만 크리스탈은 “그건 인정할 수 없다”며 “솔직히 흔한 얼굴이라고 하더라. 주변 학교 어딜 가도 볼 수 있는 얼굴이라더라”고 망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크리스탈 흔한 얼굴? 그 학교 다니고 싶다”, “크리스탈 흔한 얼굴, 말도 안돼”, “크리스탈 흔한 얼굴, 망언 종결자”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출처: Mnet ‘비틀즈코드 시즌2’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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