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현아 기자] 일본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와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배우 에이타가 로피씨엘 옴므 7월호 화보에 등장했다.
유명 스타일리스트 강윤주, 김봉법이 함께 만들어낸 고급스럽고 다양한 마린룩과 에이타 특유의 진중함이 어우러져 그만의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룩이 연출했다.

잡지 모델로 시작해 2001년 영화 ‘우울한 청춘’으로 스크린에 데뷔한 에이타는 올해로 데뷔 12년 차 배우가 되었다. 그의 오랜 경력은 카메라 앞 여유로움으로 묻어나왔다. 타국 스태프들과의 작업이 어색할 만도 한데 촬영 내내 부드러운 미소로 분위기를 이끌어 나갔다.
10년 뒤 본인의 모습을 어떤 식으로 그리냐는 질문에 한국을 비롯한 해외 영화에 출연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에이타는 “할 수만 있다면 죽을 때까지 연기를 하고 싶다”는 대답으로 연기에 대한 끝없는 열정을 드러냈다. (사진제공: 로피씨엘 옴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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