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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주목공포증 고백 “인기가요 MC 어려워, 귀가 빨개질 정도”

2012-06-03 1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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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배우 이종석의 주목공포증이 새삼 화제다.

앞서 이종석은 SBS ‘강심장’에 출연해 “인기가요 새 MC가 돼 정말 어려운 것 같다”며 “주목공포증이 있는데 지금도 부끄러워 귀가 빨개질 정도다”고 주목공포증이 있음을 밝힌 바 있다.

이어 “ 7~8명 이상 모인 회식자리에서 사람들 시선이 내게 집중되면 화끈거린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이종석은 각종 언론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서도 주목 공포증 때문에 시선이 자신에게 고정되면 얼굴이 발갛게 달아오른다고 남다른 고충을 털어놨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연기할 때는 주목공포증이 괜찮다니, 타고난 연기자네”, “주목공포증이 있는 줄은”, “주목 공포증 있어도 연기는 잘하네”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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