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중국판 슈퍼스타K ‘차이나 아이돌(中國偶像)’의 한국예선이 오는 5월28일부터 11월30일까지 6개월간 아이스엔터컴퍼니 주관으로 개최된다.
‘차이나 아이돌’은 중국의 드라마, 영화 전문 제작사인 세기영웅 미디어그룹(世纪英雄传媒集团)이 주최하며, 중국은 물론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캐나다, 싱가포르, 홍콩, 대만 등에서 글로벌 예선을 치르게 된다.
한국 예선을 주관하는 아이스엔터컴퍼니 관계자는 “중국 노래 뿐만 아니라, 가요, 팝송까지 장르 구분 없이 16세 이상의 아마추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며 “국내 예선은 상반기, 하반기로 나누어 두차례 진행될 예정으로 TOP 50에 선발될 경우 중국 제작사측에서 대회 참가 일체의 비용을 지원하게 된다”고 밝혔다.
한국 예선은 아이스엔터컴퍼니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 참가할 수 있으며 서류전형과 현장 오디션을 통해 본선 참가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아이스엔터컴퍼니는 ‘차이나 아이돌’ 국내 예선 주관을 시작으로 해외 네트워크 구축 및 진출을 모색할 예정이며, 하반기부터는 주.조연급 연기자를 영입 매니지먼트사업에도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지난 5월16일, ‘차이나 아이돌’의 제작 발표회가 대만 내 최고 음반제작사인 HIM International Music 북경지사에서 쿵푸배우 석천용, 프로듀서 남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 됐다. (사진제공: 아이스엔터컴퍼니)
▶ [단독] 이파니-서성민 비밀결혼 발표 "4월말 세부에서 올렸어요"
▶ 정준하 축의금 화제, 아파트 24평 살 정도 ‘역시 화려한 인맥!’
▶ 옥탑방 왕세자 결말, 시청자 눈물샘 자극 "300년이 지나도…"
▶ 박은지, 무보정 아찔한 각선미 공개 "그저 부러울 뿐이고~"
▶ [★인터뷰] 퍼포먼스 그룹 몬스터즈 “연예인이 되고 싶진 않다”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