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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친언니 미모, 자신도 거울보며 감탄 “예쁘다고 생각해”

2012-05-20 19:08:54
기사 이미지[연예팀] 아역배우 김유정 친언니 미모가 공개돼 화제다.

5월18일 방송된 KBS 1TV ‘여유만만’에는 김유정과 그의 친언니 김연경 씨가 함께 출연, 두 사람의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이러한 김연경 씨의 빼어난 외모에 MC들은 “동생만큼 예쁜데 연예활동 제의도 많이 받았을 것 같다”고 묻자 김유정 친언니 김연경 씨는 “제의라기보다는 유정이 촬영장에 따라갔을 때 감독님에게 권유를 받은 적은 있다”며 “사실 연예인이 꿈이다. 연기와 노래모두 욕심이 있다”고 연예계에 꿈이 있음을 밝혔다.

이어 김유정 친언니 김연경씨는 “거울을 보고 있으면 예쁘다는 생각을 한다”는 당돌한 발언으로 연예인으로서의 무궁무진한 ‘끼’를 감지하게 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김유정 친언니 정말 예쁘네”, “연예인 해도 되겠어”, “성인이 되면 두 사람 라이벌이 될 듯”이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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