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윤도현 딸바보 입증…천사를 보는 아빠마음 느껴져

2012-05-16 18:16:40
기사 이미지
[연예팀] 가수 윤도현이 딸바보임을 입증했다.

윤도현은 5월16일 오전 자신의 미투데이에 "아침에 눈을 뜨니 정이가 있네. 행복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윤도현의 딸 윤이정 양의 잠든 모습을 찍은 것으로 젖살 통통한 볼이 귀여워 보인다. 이 뿐만 아니라 윤도현의 딸 사랑은 남다르다. 딸을 위해 바쁜 스케줄을 쪼개 아침 9시부터 초등학교 체육대회에 참석하는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한 실연을 당한 딸 때문에 직접 상대방 아이를 찾아갔다는 일화를 전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고 귀엽네요", "천사를 보는 아빠 마음이 느껴져요", "딸 바보시네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장나라 조경과 첫 베드신, 뽀얀속살 드러내며 "아이 부끄러워"
▶ 고영욱 추가피해자 발생, 같은 수법으로 10대 소녀 성폭행
▶ 지나 '투핫' 티저 공개 고혹적 분위기 뒤태 올킬
▶ 정형돈 쌍둥이 아빠, 결혼 3년 만의 2세 소식 ‘축하 메시지 봇물’
▶ 박시연 무보정 몸매, 군살없는 늘씬다리+볼륨감 있는 몸매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