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아시아의 레이디 가가를 꿈꾸는 초대형 신인 디바 안다미로(ANDAMIRO)가 글로벌 프로젝트의 첫 삽을 떴다.
안다미로는 최근 뉴질랜드 최고의 내츄럴 스킨케어 브랜드 ‘트릴로지(trilogy)’의 국내 브랜드 모델로 전격 발탁됐다. 이 브랜드는 슈퍼모델 미란다 커, 영화배우 데니 미노그 등 세계적인 스타들이 극찬하는 명품 브랜드로 국내 여성들에게도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소속사 ㈜트로피엔터테인먼트는 “첫 방송 이후, 화장품, 의류 등 패션업계를 중심으로 안다미로에 대한 광고문의가 쏟아지고 있다.”고 밝히며 “기존의 아이돌 가수들과는 차별화된 안다미로만의 독특하고 개성 있는 매력이 광고주들에게 어필하고 있는 것 같다. 이제 막 데뷔한 신인가수라 브랜드 컨셉트와 아티스트 이미지를 고려, 신중을 기해 논의 중이다.” 고 덧붙였다.
데뷔곡 '말고'(Feat. YDG) 뮤직비디오에서 171Cm의 키에 45Kg이라는 모델을 연상시키는 서구적인 체형과 순수와 파격을 넘나드는 카멜레온 같은 매력으로 관심을 모은 안다미로. 기하학적 패턴의 파격적인 올인원 패션에 복고풍의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레트로와 모던이 믹스매치된 개성 넘치는 스테이지 패션으로 음악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고 있다.
데뷔부터 가요계는 물론 광고계까지 섭렵하며 두 마리 토끼 사냥에 나선 초대형 신인 디바 안다미로의 파격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제공: 트로피엔터테인먼트)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옥탑방 옥에티 포착, 정석원 대본 사랑 ‘여친이 질투하겠어~’
▶ 박지성 '런닝맨' 출연 기대감↑… 첫 예능 나들이
▶ 박민영 무보정, 물광피부+글래머몸매 '중국인들이 반한 미모'
▶ [★화보] 박은지 미공개 컷 공개, '아찔한 앨리스'의 치명적 매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