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배진희 기자] 배슬기가 제주도에서 여신 같은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5월9일 성산일출봉 야외무대에서 열린 ‘제주 로맨틱 웨딩’ 행사에 참석한 배슬기가 중국인 신혼부부 50쌍을 위해 축가와 돌하르방 증정을 진행하는 등 한류주역의 아이콘다운 모습을 선보였다.
이 날 배슬기는 봄 향기 물씬 나는 핑크빛 원피스로 러블리하고 상큼한 매력을 선사했으며 모델 못지 않는 우월한 신체 프로포션으로 봄 여신 자태를 과시했다. 특히 신혼부부들을 위해 축가는 물론 기념촬영 등도 함께해 얼굴만큼 마음도 예뻤다는 후문이다.
한편 ‘제주 로맨틱 합동 웨딩’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이벤트는 제주도립무용단의 축하 공연 및 신랑 신부 입장, 우근민 제주도지사 축사, 혼인 서약 및 예물교환, 참가자 대표 소감발표, 신랑 신부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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