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개그우먼 안영미가 불량한 '도라에몽'으로 변신했다.
안영미는 4월25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도라에몽도 가끔은..."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도라에몽이 21세기에 나타났다", "영미에몽", "영미언니때문에 웃고가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출처: 안영미 미투데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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