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안영미 불량 도라에몽 변신 '김꽃두레' 사탕들고 "민식이냐?"

2012-04-26 09:02:04
기사 이미지
[연예팀] 개그우먼 안영미가 불량한 '도라에몽'으로 변신했다.

안영미는 4월25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도라에몽도 가끔은..."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영이는 일본 만화 캐릭터인 도라에몽 분장을 한 모습으로 파란색 바탕에 빨간코, 그리고 수염까지 완벽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여기에 '김꽃두레'가 즐겨 먹던 막대사탕을 쥐고 있어 불량한 느낌이 물씬 풍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도라에몽이 21세기에 나타났다", "영미에몽", "영미언니때문에 웃고가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출처: 안영미 미투데이 캡처)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김태희 화환 센스, 전역하는 동생위해 "형수야 고생했다"
▶ 신민아 실물사진 멀리서 보나 가까이서 보나 '한눈에 쏙'
▶ 제시카 인형女…알고보니 '잠자는 숲속의 공주' 실사판?
▶ 박시은 진태현 열애 인정, “결혼은 시기상조, 만난 지 1년째”
▶ 정만호 아들 벌써 대학생? 입학 폭로에 당황 "17살때 아빠됐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