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선 기자] 그룹 유키스의 동호가 만화에서 툭 튀어나왔다?
4월28일 첫 방송되는 수퍼액션 '홀리랜드'에서 주인공으로 나서는 동호가 만툭튀 이미지로 굳혔다.
주인공 강유역을 맡은 동호는 사회와 친구들로부터 외면당하고 방황하며 우수에 찬 연기를 보여줄 예정. 그는 강해지기 위해 하루 5천 번씩 복싱 기본기인 원투 스트레이트를 훈련하고 있다고.
사진을 본 네티즌들도 "동호 만툭튀네.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당신을 '만툭튀' 끝판왕으로 인정합니다", "'홀리랜드' 원작의 팬으로서 첫 방송이 기다려집니다. 만화 보다 더 재미있는 드라마 기대할게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퍼액션 '홀리랜드'는 4월28일 토요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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