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문선 기자] 2PM 멤버 준호가 개냥이를 팬들에게 소개했다.
4월10일 준호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요래요래 만져주니 픽 하고 쓰러져 눕는다. 출산임박! 아가 잘 낳으렴~ 꼬맹이만 아녔으면 그냥 데려갔을거여"라는 글과 함께 고양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준호는 개냥이의 배를 살살 어루만져 주고 있다. 또한 준호는 개냥이와 함께 다정하게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었다. 특히 개냥이의 눈매와 준호의 눈매가 얼핏 닮아 팬들이 환호하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둘 다 귀여워~ 준호, 개냥이 보고 좋아 죽네", "귀엽다. 넌 어느 별에서 왔니? 임신한 개냥이! 준호가 응원하고 있다"라며 재치있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준호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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