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준호, 개냥이와 도플갱어? '우리, 눈매가 닮았냐옹~'

2012-04-10 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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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선 기자] 2PM 멤버 준호가 개냥이를 팬들에게 소개했다.

4월10일 준호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요래요래 만져주니 픽 하고 쓰러져 눕는다. 출산임박! 아가 잘 낳으렴~ 꼬맹이만 아녔으면 그냥 데려갔을거여"라는 글과 함께 고양이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준호는 "세트장 고양이가 임신을 했다! 촬영 올 때마다 참치줘서 졸졸 따라다니던 애기. 성격이 강아지 같아서 개냥이. 임신을 해서인지 뒤뚱뒤뚱 걷는게 정말 귀엽다"며 개냥이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사진에서 준호는 개냥이의 배를 살살 어루만져 주고 있다. 또한 준호는 개냥이와 함께 다정하게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었다. 특히 개냥이의 눈매와 준호의 눈매가 얼핏 닮아 팬들이 환호하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둘 다 귀여워~ 준호, 개냥이 보고 좋아 죽네", "귀엽다. 넌 어느 별에서 왔니? 임신한 개냥이! 준호가 응원하고 있다"라며 재치있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준호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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