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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농장' 비숑프리제 '플레이어'의 짝찾기, 솜사탕같은 외모 '귀여워'

2012-04-08 10: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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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자 기자] 프랑스 왕실견 비숑프리제의 인형같은 외모가 화제다.

4월8일 방송된 SBS '동물농장' 제작진은 솜사탕같이 복슬복슬 새하얀 털에 동그란 머리스타일이 꼭 인형 같은 견공계의 얼짱, 비숑프리제를 찾았다. 11년간 많은 동물들이 출연한 '동물농장'이지만 비숑프리제를 제대로 보여주는 건 처음.

이날 방송에서는 비숑계의 스타 숫컷 '플레이어'의 짝을 찾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미국 도그쇼를 휩쓸며 암컷에게도 인기가 많지만 단 한 사랑, '메모리'에게만은 버림을 받는다. 이미 메모리의 마음은 다른 곳에 있었던 것. 이에 제작진은 안타까운 '플레이어'를 위해 '동물농장' 판 '견(犬) 애정촌'을 만들어 새로운 짝을 찾아주기로 했다. SBS '짝'처럼 도시락 선택을 하는 장면은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플레이어의 제짝찾기 너무 재밌다. 도시락 선택까지 제대로", "너무 귀엽다", "솜사탕 같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SBS '동물농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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