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가을 기자]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는 날이 시작되면서 주말 데이트 여행지로 등산 하는 커플들이 많다.
가벼운 산행을 하며 상쾌한 공기도 마시고 꽃놀이 가기 좋은 4월에 이성친구에게 잘 보일 수 있는 스타일리시한 등산 패션을 입어볼 것을 추천한다. 평소에 입고 다니던 점퍼에 편안한 운동화를 신으면 손쉽고 간편한 등산복 패션이 완성된다.
형형색색의 점퍼 패션

가벼운 산행을 가도 나무와 풀, 벌레 등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긴 점퍼와 팬츠가 필수다. 또한 아직 쌀쌀한 날씨에 점퍼는 체온을 유지해줄 뿐만 아니라 비비드한 컬러의 점퍼는 위급상황에 산속에서도 눈에 잘 띌 수 있다.
상큼하고 풋풋한 매력을 드러내고 싶을 때 화사한 파스텔 컬러나 형광 빛의 점퍼로 멋을 내보는 것은 어떨까. 따사로운 봄 햇살 아래 컬러 점퍼가 얼굴을 더욱 화사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또한 액세서리는 간소화하며 활동이 자유로운 디자인을 고르는 것이 좋다.
스웨트 셔츠

귀여운 동물모양이나 일러스트가 그려진 스웨트 셔츠는 러블리한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을 때 입으면 된다. 심플한 디자인을 좋아한다면 무지 후드 티나 로고가 작은 것을 선택하고 혈액순환이 잘되는 편안한 팬츠와 매치하자.
날씨가 매우 따뜻해졌지만 산 정상에 올랐을 때 땀이 식으면 체온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으므로 점퍼와 스웨트 셔츠를 갖춰 입기를 권한다. 좀 더 실용적인 디자인을 원한다면 지퍼가 달린 후드 카디건을 레이어링해도 좋다.
실용적인 액세서리 챙기기

등산을 할 때는 두 손이 자유롭고 실용적인 백팩을 메야 한다. 가방 속에 짐이 너무 무겁지 않도록 준비하고 전체적인 스타일링에 어울리는 디자인을 선택하면 된다. 또한 바지 안으로 벌레가 닿지 않도록 등산용 양말이나 긴 양말을 신는다.
운동화는 충격을 발바닥이 지면에 닿을 때 생기는 충격을 잘 흡수해주고 미끄럼 방지 효과가 뛰어난 제품을 선택해야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등산 패션을 입을 수 있다. 점퍼와 마찬가지로 컬러풀한 제품을 입으면 톡톡 튀는 스타일이 완성된다.
(사진출처: 빅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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