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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가족' 이덕화-오승현 닭살 애교 '우리 신혼이에요~'

2012-03-23 13:3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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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선 기자] 배우 이덕화가 오승현을 향해 닭살 애교를 선보였다.

3월25일 방송되는 tvN 시추에이션 드라마 '21세기가족'에서 이덕화와 오승현은 애정이 듬뿍 담긴 스킨십을 선보일 예정이다.

녹화 현장에서 이덕화는 젊은 아내로 나오는 오승현을 공주처럼 모시며 "우리 회장님 화났어요?"라고 혀 짧은 목소리로 애교를 부렸다.

하지만 한 집에 함께 살고 있는 10년차 재혼부부 금표(오윤아)와 성기(이훈)는 자격지심에 왠지 모를 화가 치밀어 올랐다. 이들은 덕화의 약점을 잡아 두 사람의 행복을 깨뜨릴 꼼수를 찾아내기에 이르렀다.

촬영 후 이덕화는 "극에서 오승현과 나는 20살 나이 차가 나는 부부로 나오지만 실제로는 26살이나 나이가 차가 난다. 하지만 오승현이 워낙 애교가 많고 나를 잘 따라줘서 부부연기를 하는 데 무리가 없이 재미있게 촬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tvN 시추에이션 드라마 '21세기 가족'은 3월25일 밤 12시에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 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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