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문선 기자] 배우 이덕화가 오승현을 향해 닭살 애교를 선보였다.
3월25일 방송되는 tvN 시추에이션 드라마 '21세기가족'에서 이덕화와 오승현은 애정이 듬뿍 담긴 스킨십을 선보일 예정이다.
하지만 한 집에 함께 살고 있는 10년차 재혼부부 금표(오윤아)와 성기(이훈)는 자격지심에 왠지 모를 화가 치밀어 올랐다. 이들은 덕화의 약점을 잡아 두 사람의 행복을 깨뜨릴 꼼수를 찾아내기에 이르렀다.
촬영 후 이덕화는 "극에서 오승현과 나는 20살 나이 차가 나는 부부로 나오지만 실제로는 26살이나 나이가 차가 난다. 하지만 오승현이 워낙 애교가 많고 나를 잘 따라줘서 부부연기를 하는 데 무리가 없이 재미있게 촬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tvN 시추에이션 드라마 '21세기 가족'은 3월25일 밤 12시에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 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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