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송일국 득남, 세 쌍둥이 아빠됐다 "대한민국만세!"

2012-03-16 11:32:50
기사 이미지
[윤혜영 인턴기자] 배우 송일국(41)이 득남했다.

송일국은 3월16일 오전 9시30분쯤 서울의 한 종합병원에서 세 아들을 한 번에 얻었다.

송일국 관계자에 따르면 송일국은 2월 말 JTBC 드라마 '발효가족'이 종영한 후 만삭인 아내와 함께 집에서 휴식을 취하며 태교에 전념해왔으며 이번 출산 때도 아내의 곁을 지키며 기쁨을 함께 했다.

한편 송일국은 2008년 3월 부산지방법원 판사 정모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한류스타 박유천 스타일링 따라잡기
▶유아인, 트레이닝복 입어도 ‘감출 수 없는 카리스마’
▶더 이상 루저는 없다 “깔창 높이 공식, 이건 몰랐지?”
▶[쇼킹스타일] 걸그룹 노출수위 “19세 미만 관람불가?”
▶이윤지-강유미-하지원, 아찔한 노출 패션 “스타에겐 벌써 여름이?”
[BNT관련슬라이드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