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방송인 하하 어린 시절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하하는 3월11일 하하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에서 머리 기른 게 누나라 인정! 우리 아부지 멋지죠? 아빠 키는 180인데 발만 닮았어"라는 글과 함께 어린시절 가족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하하 누나 하쥬리는 10일 방송된 KBS2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 명곡2'에서 임태경의 무대에 피아노 연주자로 등장해 눈길을 모은 바 있다. (사진출처: 하하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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