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진 기자] 배우 김범이 ‘하숙범’에서 ‘재벌남’으로 변신한다.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하숙범’으로 출연했던 김범이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을 통해 재벌남으로 신분상승한다.
특히 녹화 현장이 담긴 사진 속 김범은 재벌만의 면모가 물씬 풍기는 시크하고 도도한 헤어스타일로 변신해 다시 한 번 완벽한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김범은 “오랜만에 반가운 분들을 만나 너무나 재밌게 촬영을 끝냈다. 벌써 세 번째 시리즈라니 처음 시즌에 나왔던 배우로서 감회가 새롭고 불러주셔서 영광이다. 종영이 얼마 남지 않아 참여할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감독님께서 불러주셔서 너무 반갑고 기뻤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범이 카메오로 출연하는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108회는 3월8일 방송된다. (사진제공: 킹콩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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