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형준 기자] 스포츠계의 전설과 현역 스타가 만나 화제다.
전설적인 농구 스타 우지원, 배구 스타 김세진이 현역 인기 스타 김요환, 지태환, 농구 스타 김효범과 함께 수트 패션 화보를 찍어 눈길을 끌고 있다.
포토그래퍼 안주영 실장은 “연예인과는 또 다른 건강하고 순수한 이미지가 매력적이였다”며 “포즈 또한 단순히 경기 동작을 흉내 내는 것이 아니라 실제 수준급 선수들이 만들어내는 내는 것이라 완성도가 높았다”고 평가했다.
한편 전현직 스포츠 스타 5인의 이번 화보는 어퍼컷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전국 주요 도시 가판 및 교보문고 등에도 진열될 예정이라 팬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사진제공: 어퍼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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