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OB스타 우지원 vs YB스타 김세진 “수트룩 맞대결!”

2012-02-09 14:46:58
기사 이미지
[이형준 기자] 스포츠계의 전설과 현역 스타가 만나 화제다.

전설적인 농구 스타 우지원, 배구 스타 김세진이 현역 인기 스타 김요환, 지태환, 농구 스타 김효범과 함께 수트 패션 화보를 찍어 눈길을 끌고 있다.

배구와 농구계의 OB, YB 스타들은 2월9일 공개된 스포츠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어퍼컷을 통해 나나리치맨 수트를 입고 촬영에 임했다. 카메라 앞에 선 이들은 모델 못지 않은 카리스마를 뽐내며 역동적인 포즈를 완벽하게 소화했다는 후문이다.

포토그래퍼 안주영 실장은 “연예인과는 또 다른 건강하고 순수한 이미지가 매력적이였다”며 “포즈 또한 단순히 경기 동작을 흉내 내는 것이 아니라 실제 수준급 선수들이 만들어내는 내는 것이라 완성도가 높았다”고 평가했다.

한편 전현직 스포츠 스타 5인의 이번 화보는 어퍼컷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전국 주요 도시 가판 및 교보문고 등에도 진열될 예정이라 팬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사진제공: 어퍼컷)

기사 이미지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유이 vs 홍수현, 같은 옷 다른 느낌
▶국민 훈남 이승기의 겨울철 잇 아이템은?
▶소녀시대, 가요계 넘어 패션계의 한류를 예고하다
▶'해품달' 김수현 vs 정일우, 사복패션 승자는 누구?
▶[쇼킹 스타일] ‘해괴망측? 노출?’ 그들은 튀어야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