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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 집 최초 공개, 빈티지 콘셉트로 꾸며진 팬션같은 집

2012-01-25 22: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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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자 기자] 대한민국 톱 모델 겸 배우 변정수가 방송 최초로 자신의 집을 공개한다.

25일 방송되는 스토리온 '토크&시티' MC가 된 것을 기념해 그간 공들여 꾸민 모던 빈티지 콘셉트의 집을 깜짝 공개하는 것.

제작진에 따르면 경기도 모처에 자리한 변정수의 집은 구석구석에 이르기까지 변정수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었다고. 데뷔 이후 늘 바쁘게 방송활동을 해왔지만 인테리어만큼은 남의 손에 맡기고 싶지 않다는 변정수만의 욕심이 고스란히 묻어났다는 후문.

변정수가 세계여행 중 구입한 독특한 인테리어 소품은 물론 두 딸 아이의 연령대에 꼭 맞는 인테리어, 스타일별로 완벽하게 정돈된 드레스룸이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18년째 알콩달콩 사랑을 이어나가는 남편 류용운 씨도 출연해 닭살 애정을 뽐낼 계획. 류용운 씨는 집을 찾은 공동 MC 김지혜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우종완을 위해 음식솜씨를 자랑하는가 하면 아내 변정수에 대한 사랑과 솔직 담백한 입담을 뽐낸다고.

또한 이 날 방송에서는 톱 배우 송혜교, 송일국이 자주 찾는다는 홍대의 빈티지 가구숍, 대한민국 상위 1% 패셔니스타의 리얼웨이 룩이 낱낱이 공개돼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한편 패셔니스타 변정수의 숨겨진 인테리어 솜씨를 엿볼 수 있는 '토크&시티'는 25일 밤 12시 스토리온에서 방송된다. (사진출처: CJ E&M / bnt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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