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문선 기자] 배우 이상훈이 껄렁껄렁하고 익살맞은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강한 임팩트를 남기고 있다.
1월4일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해를 품은 달’ 1회에서 이상훈은 화려한 언변을 이용해 돌을 만병통치약인 것처럼 속여 파는 악당 중 한 명으로 출연했다. 그는 짧지만 강한 임팩트를 남기며 1분의 미친 존재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아모레미오’는 1980년대 공존했던 청춘들의 이야기를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담고 있다. 이상훈은 80년대에 유행하던 닭 벼슬 머리를 하고 파랑색 트레이닝 복과 패딩 조끼를 걸친 채 나타났다. 그는 막대사탕을 문 채로 껄렁껄렁하게 나타나 코믹연기로 시청자들을 찾아갔다.
앞서 이상훈은 ‘남자 태어나다’, ‘똥개’, ‘싸움의 기술’,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 11월에 방영된 ‘TV 방자전’까지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해 온 중고 신인. 그는 구수하고 톡톡 튀는 감초연기로 꾸준한 연기활동을 펼치며 시청자들의에게 눈도장을 찍고 있다.
한편 이상훈 이외에도 정웅인, 김보경, 박탐희, 다나 등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KBS 드라마스페셜 ‘아모레미오’는 1월15일 일요일 밤 11시25분에 3회가 방송된다. (사진출처: 온에어엔터테인먼트 / MBC / KBS)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 제보 star@bntnews.co.kr
▶ 원더걸스, 새 싱글 뮤비서 美 걸그룹 스쿨걸스와 댄스배틀!
▶ 수지 키스신 소감 "좋은기억으로 남아 있다" 이제훈 '방긋
▶ 체질별 대표얼굴 “당신은 어디에 해당되나요?”
▶ 김미영팀장의 진화, 이 사람 패기 좀 보소! “나야, 지현이”
▶ [★화보] 박시은, 트레이닝으로 다저진 명품몸매+매혹적 눈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