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주영 기자] 배우 오정세의 어린시절이 공개됐다.
1월9일 MBC ‘놀러와’ 도련님 특집에 출연한 오정세는 ‘나나나 프로필’ 코너에서 “어린 시절 부모님이 경영한 마트에서 사인회를 연 적이 있다”고 밝혔다.
사진 속에는 마트를 배경으로 80년대 인기 연예인인 최용순, 남성남, 한무가 있었다. 사진을 본 MC들과 게스트들은 바로 마트 견적 내기에 들어가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재석은 연예인들 뒤로 비친 형광등의 개수를 세며 그냥 슈퍼가 아니라고 했고, 다른 게스트들 역시 연예인 차가 주차될 대형 주차장이 있을 거라며 놀라움을 표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도련님 특집으로 박용우, 오정세, 임형준, 한정수가 출연했고 약 1년 만에 돌아온 은지원 여전한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출처 MBC '놀러와‘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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