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롯데면세점, 소공동 본점 규모 확장 및 신규 브랜드 입점

2012-01-05 11: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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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경 기자] 롯데면세점(대표 최영수)은 최근 소공동 본점 매장을 확장하면서 신규 브랜드도 동시에 입점했다.

최근 롯데면세점은 소공동 본점을 기존에 사용하던 9층과 10층에 이어 11층의 일부를 면세점 매장으로 확장 오픈했다. 롯데면세점에 따르면 1월5일 현재 총면적을 기준으로 기존 7,603㎡(약 2,300평)에서 8,581㎡(약 2,596평)로 978㎡(약 296평)가 늘어났고, 추후 추가 확장 계획이 잡혀 있다.

매장 확장과 함께 유명 브랜드도 신규 입점하거나 입점을 기다리는 중이다. 영국 명품 구두 브랜드 지미추를 비롯해 코치넬리 매장이 오픈했으며, 토리버치, 멀버리 등이 입점 예정으로 명품 및 잡화 상품군을 강화했다. 또 라네즈, 리리코스, 아베다 등의 코스메틱 브랜드도 들어올 예정이다.

기존에 9층과 10층에 있던 지방시, 비비안웨스트우드, 롱샴 등의 브랜드 매장은 11층으로 새로운 둥지를 틀었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presslife@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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