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문선 기자] 그룹 비스트의 멤버 양요섭이 23번째 생일을 맞아 동료들의 생일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1월5일 양요섭은 생일을 맞이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요섭아 생일축하해”, “고마워 요섭아 흑흑”이라고 말하며 자신의 생일을 직접 축하하는 글을 남겼다.
또한 손동운은 “요섭이 형 해피벌스데이 곰방갑니다요!”이라고 남겼고, 장현승은 “요양요양요 생일 심각하게 축하축하축하 이젠 멈출수가 없어요오오”라며 재치있는 글을 게재했다.
뿐만 아니라 양요섭은 가수 허각, 지나, 슈프림팀의 쌈디, FT아일랜드의 이홍기, 신사동호랭이에게 생일 덕담을 받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양요섭 생일 축하해! 우리 귀염둥이 내가 많이 사랑해”, “자축하고 있어서 빵 터졌다. 귀요미~ 비스트 멤버들에게 직접 축하받아서 좋겠다. 양요섭 생일 축하하고 대상도 축하해”라며 축복했다. (사진출처: 양요섭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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