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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아이돌이 뽑은 '2012년 크게 될 아이돌 BEST10' 1위 등극

2012-01-04 10:45:23
기사 이미지[안경숙 인턴기자] 가수 아이유가 아이돌 사이에서도 대세로 인정됐다.

1월7일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 새해 첫 방송에서는 아이돌들이 설문을 통해 직접 뽑은 ‘2012년 크게 될 아이돌 BEST10'의 순위가 공개된다.

위와 같은 설문을 주제를 현재 활발히 활동 중인 아이돌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 가장 많은 표를 받은 아이돌 10명이 2012년을 빛낼 주인공들로 뽑혔다.

특히 새해부터 드라마로 안방극장에 찾아가는 연기돌들이 순위를 차지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KBS ‘드림하이2’에 캐스팅된 티아라의 지연을 비롯해, 이미 신인 배우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비스트의 이기광, 뮤지컬에서는 이미 티켓 파워를 자랑하는 JYJ 준수 등이 순위에 오른 것.

한편 아이돌 원더걸스, 티아라, 시크릿, B1A4 등이 참여한 이번 설문에서 가장 많은 표를 받아 1위를 차지한 주인공은 국민 여동생 아이유! 2012년에도 대세 아이유의 인기는 여전할 것이라는 의견이 다수였다.

시크릿 송지은은 “(일본에서도) 한국에서처럼 국민 여동생이 될 것 같다.”, 브아걸 나르샤는 “일본에서도 먹히는 얼굴이다.”라는 이유로 아이유의 일본 진출을 응원하기도 했다.

특히 티아라 지연은 평소 절친이기도 한 아이유를 뽑으며 “그냥 하는 일이 다 잘 됐으면 좋겠다. 파이팅!”이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적어 아이유와의 훈훈한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이날 MC 정형돈은 1위를 차지한 아이유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축하 인사와 함께 “아이유 사랑한다.”는 깜짝 고백을 해 삼촌 팬임을 증명했다.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은 1월7일 오후 2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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