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진 기자] 보컬 그룹 포맨 멤버 김원주의 첫 솔로앨범에 소속사 식구들이 지원사격을 펼쳐 눈길을 끈다.
12월29일 첫 솔로앨범 ‘겨울연가’를 발표한 포맨의 김원주에 같은 소속사 식구 미(美), 달샤벳, 베베미뇽 등 실력파 미녀군단이 지원에 나섰다.
이에 김원주는 “평소에 기회가 되면 꼭 함께 음반 작업을 하고 싶었던 친구들이 이렇게 제 데뷔 첫 솔로앨범을 위해 모두 흔쾌히 작업에 응해줘 정말 감사하다”며 “미와 세리, 벤의 목소리 덕에 앨범의 완성도가 한층 높아졌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원주의 첫 솔로앨범은 그간 포맨이 보여줬던 애절한 발라드에서 벗어난 미디엄 템포의 노래들로 대중들이 따라부르기 쉬운 멜로디와 가사로 이뤄진 것이 특징으로 원투의 ‘못된 여자2’를 만든 작곡가 똘아이박이 프로듀서한 앨범이다.
한편 포맨은 12월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바이브, 이영현과 함께 진행한 합동콘서트 ‘크레이지 소울(Crazy Soul)-미치지 않고서야(夜)’를 성황리에 마쳤다. (사진제공: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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