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그룹 카오스 멤버 태양 “박태양이 제 본명이에요” 이름 논란 종식

2012-01-02 15:42:14
기사 이미지
[김혜진 기자] 그룹 카오스가 데뷔를 앞두고 선공개한 멤버의 이름이 화제다 되고 있다.

12월28일 각 포털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그룹 카오스의 멤버 태양이 빅뱅 팬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가수 빅뱅의 멤버가 태양이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있으니 다른 예명을 사용해줄 것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

이에 카오스의 소속사 위닝인사이트는 “멤버 태양의 이름은 예명이 아닌 본명”이라며 “2004년 방송 활동 당시에도 이미 박태양이라는 본명으로 활동했었다. 앞으로 이름을 사용할 때 꼭 성을 붙여 박태양으로 활동하겠다. 이름 사용에 대한 오해를 풀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카오스는 1월 첫째주 데뷔 예정이다. (사진제공: 위닝인사이트)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 제보 star@bntnews.co.kr

▶ 조권 가인 '트러블메이커' 변신 '아찔' 키스 퍼포먼스 연출
▶ 美 2011 최고 거짓말…미국 특유 허풍 농담 ‘도대체 뭐길래?’
▶ 헬스걸 권미진, 미니드레스 자태 공개 "새해 다이어트 자극제"
▶ 박명수, 무한도전 출연료 폭로 "유재석 다음은 30~40만원 차이" 설움 폭발
▶ 유재석 나경은 소감 "고맙고 사랑합니다" 서툰 애정표현 '감동은 두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