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형준 기자] 스타들의 일거수 일투족은 항상 많은 대중들의 관심을 받는다. 특히 그들의 헤어스타일이나 패션, 외모는 트렌드를 이끌며 유행을 만들어낸다.
사복 패션, 리허설 패션 등 많은 스타일 가운데서도 특히 공항 패션은 평소 스타들에게서 볼 수 없었던 자연스러움과 캐주얼한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스타 공항 패션은 꾸민듯 안꾸민듯 스타일리시한 모습과 방송과는 달리 내추럴한 연출을 보여주기 때문에 패션 피플을 비롯한 많은 이들이 한번쯤 따라해보고 싶은 룩으로 손꼽힌다.
✔공항 패션 종결자 ‘가죽 재킷’

배우 김성수는 ‘공항 패션의 종결자’라고 할 수 있는 가죽 재킷으로 자연스러우면서도 엣지 있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여기에 밀리터리 캡모자와 선글라스로 평소 감각적인 그의 스타일을 보여줬다.
가죽 재킷은 스타들이 공항 패션을 연출할 때 가장 많이 활용하는 머스트해브 아이템 중 하나. 장시간 비행으로 최대한 편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아이템을 선택해야 하는 스타들에게 가죽 재킷은 스타일과 편안함 두 가지 모두 챙길 수 있기 때문에 공항 패션으로 제격이다.
또한 가죽 재킷은 그 자체만으로 포인트 있는 룩을 연출할 수 있으며 선글라스 하나만 더해도 엣지 있고 시크한 매력을 뽐낼 수 있기 때문에 옷을 잘 못입는 사람들도 수월하게 연출할 수 있는 겨울철 아우터으로 꼽힌다.
✔활동성이 최고! 최대한 캐주얼하게

공항 패션을 연출할 때는 최대한 편하고 활동성 있게 연출하는 것이 좋다. 장시간 비행은 물론이고 좁은 공간에서 계속 앉아있어야 하기 때문에 옷까지 불편할 경우 즐거운 여행을 망칠수 가 있다.
이병헌처럼 움직임이 많은 팔 부분에 소재가 믹스돼 편안한 활동감을 선사하는 재킷도 공항 패션으로 제격이다. 디테일이 없는 베이직한 코트는 자칫 밋밋한 스타일로 연출될 수 있기에 이병헌처럼 소재가 믹스되거나 모자, 레이어드 등으로 캐주얼함을 더한다면 센스 있는 공항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공항 패션도 젠틀하게

대표 꽃미남 배우 송승헌과 지성은 겨울철 잇 아이템 코트로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코트는 그들의 우월한 외모를 돋보이게 해주며 시크함을 더했다.
겨울철 항상 사랑받는 아이템 코트는 이번 시즌 다양한 소재가 가미되면서 편한 활동성까지 선사하고 있다. 모직이나 나일론 소재의 코트는 핏은 좋을지 몰라도 활동하는데 불편하기 때문에 공항 패션으로 적적치 않다.
때문에 울이나 혼방소재, 신축성이 가미된 코트로 스타일을 연출하는 것이 좋으며 튀는 아이템보다는 심플한 이너나 팬츠로 젠틀하게 연출하는 것이 좋다. 필수 아이템인 선글라스를 매치하는 것도 코트의 젠틀함을 살려준다. (사진출처: bnt뉴스 DB, 호빗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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