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진 기자] 배우 수애가 카레를 손으로 먹어 충격을 주고 있다.
12월19일 방송된 SBS 드라마 ‘천일의 약속’에서 서연(수애)의 병세가 악화돼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그러나 서연은 이를 보고도 카레를 데우지도 않고 밥에 카레를 그대로 부었다. 그것에 그치지 않고 그는 그릇에 넘치도록 카레를 부은 다음 수저 사용을 잊은 채 손으로 카레라이스를 허겁지겁 먹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충격을 샀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새드 엔딩의 시작인가? 이 장면 너무 슬펐다” “액자 속 화려했던 모습과는 너무 대비된 모습이라 더 눈물이 났다” “오늘이 끝이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SBS 드라마 ‘천일의 약속’은 12월20일 20회를 끝으로 방영을 마친다. (사진출처: SBS ‘천일의 약속’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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