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가장 핫한 ‘데어데블’ 세계관부터 경이로운 벌의 세계를 담은 다큐 시리즈, 20년 만에 돌아온 글로벌 아이콘의 귀환까지. 이번 주말 디즈니+의 화제작을 살펴보자.
지구상 가장 중요한 동물 중 하나인 ‘벌’의 경이로운 삶을 담은 다큐 시리즈 ‘벌의 비밀’이 디즈니+에 찾아왔다. ‘벌의 비밀’은 에미상 수상에 빛나는 ‘비밀’ 시리즈의 다섯 번째 프랜차이즈로서, ‘아바타’ 시리즈의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제작에 참여해 완성도를 더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탐험가 버티 그레고리가 3년에 걸쳐 특수 카메라로 단 하나의 벌집을 관찰하며 기록한 이번 시리즈는, 전 세계 식량의 3분의 1을 수분하는 벌의 놀라운 건축술과 지능을 파헤치며 그동안 쉽게 볼 수 없었던 숨겨진 세계를 공개한다.
지구의 날(4/22)을 기념해 선보이는 이번 작품은 자연의 경이로움과 공존의 가치를 전할 웰메이드 다큐 시리즈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주말, ‘벌의 비밀’과 함께 경이로운 자연의 세계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

지금 가장 핫한 ‘데어데블’ 세계관! 도시를 구하기 위한 히어로들의 강력한 팀플레이! ‘마블 디펜더스’
네 명의 히어로, 그리고 단 하나의 목표. 사상 최대의 위협으로부터 뉴욕을 구하기 위해 데어데블, 제시카 존스, 루크 케이지, 아이언 피스트가 하나로 뭉친다. ‘마블 디펜더스’는 각자의 상처와 과거를 지닌 히어로들이 거대한 위협 앞에서 힘을 합쳐 도시를 지켜내는 과정을 그린 시리즈다.
현재 디즈니+에서 스트리밍 중인 ‘데어데블: 본 어게인’ 시즌2에서 강렬한 복귀를 알린 ‘제시카 존스’를 비롯해, 각기 다른 방식으로 정의를 실현해온 인물들이 모여 선보이는 팀플레이와 케미는 마블 히어로 서사의 색다른 매력을 전하며 짜릿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가장 뜨거운 마블 히어로들의 연대를 담은 ‘마블 디펜더스’는 지금 바로 디즈니+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장 현실적인 히어로의 시작,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사설 탐정의 거친 생존기 ‘마블 제시카 존스’
시니컬하고 거친 태도 이면에 누구보다 강한 정의감을 지닌 인물인 ‘제시카 존스’는 초인적인 힘을 바탕으로 사건을 해결해 나가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기존 히어로물과는 달리 현실적인 삶과 내면의 균열을 전면에 내세운 이 시리즈는 보다 성숙한 서사와 감정선을 담아내며 차별화된 매력을 선사한다.
특히 현재 공개 중인 ‘데어데블: 본 어게인’ 시즌2와 이어지는 세계관 속에서 ‘제시카 존스’의 서사를 함께 따라가며 보다 입체적인 감상을 완성할 수 있다.
인간 ‘제시카 존스’의 선택과 생존을 밀도 있게 그려낸 ‘마블 제시카 존스’는 지금 디즈니+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년을 이어온 글로벌 아이콘의 귀환! 세계적인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와 다시 만나는 ‘한나 몬타나’, ‘한나 몬타나 20주년 기념 스페셜’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한나 몬타나’ 시리즈가 20주년을 맞아 특별한 이야기로 찾아왔다. ‘한나 몬타나’는 마일리 사이러스 주연의 평범한 십 대 ‘마일리 스튜어트’가 슈퍼스타 ‘한나 몬타나’로 살아가는 이중생활을 그린 작품으로, 지난 20년간 전 세계 팬들에게 사랑받으며 하나의 문화 아이콘으로서 자리매김했다.
이번 스페셜에서는 세계적인 팝스타로 성장한 마일리 사이러스가 직접 출연해 음악과 패션, 그리고 팬들과 함께한 소중한 추억을 되돌아본다. 스튜어트 가족의 거실과 상징적인 의상들이 재현된 세트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비롯해 미공개 영상, 깜짝 게스트, 특별 공연까지 더해져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
세대를 아우르는 문화 아이콘의 여정을 다시 만날 수 있는 ‘한나 몬타나 20주년 기념 스페셜’은 지금 바로 디즈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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