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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니타 병원행, 노래할 수 없다는 진단에 눈물 펑펑…그녀의 선택은?

2011-12-15 17:5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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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자 기자] '위탄2' 박정현의 맨토스쿨 푸니타가 목 상태 이상으로 출연 위기에 빠졌다.

16일 방송되는 MBC '위대한 탄생2'에서는 푸니타가 생방송 진출을 앞에 두고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 위기의 푸티나의 모습이 그려진다.

박정현 멘토스쿨의 합격의 기쁨도 잠시, 첫 테스트인 중간평가를 앞두고 본격 트레이닝에 들어간 멘티들은 처음 경험해 보는 전문화된 트레이닝과 최종평가에까지 영향을 미치게 될 중간평가 결과에 대한 압박 때문에 연습의 끈을 놓을 수 없었다.

해외파 출신의 멘티들이 다수 포진한 탓에 이들에겐 아직은 한국생활이 낯설다. 여기에 컨디션 조절에 실패해 유독 힘들어 했던 푸니타는 급기야 노래 음을 낼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사실을 알게 된 박정현은 푸니타를 이끌고 급히 병원을 갔지만 '더 이상 노래를 할 수 없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접한 푸티나는 한순간 절망에 빠져 눈물을 쏟았다.

과연 푸티나는 생방송 본선 진출을 목전에 두고 도전을 포기하는지 16일 밤 9시55분 MBC '위대한 탄생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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