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박하선 19살 시절, 청순외모에 댄스실력 여전 '롤리폴리 출때부터 알아봤어'

2011-12-12 17:2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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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자 기자] 배우 박하선의 19살 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11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서 국어교사로 열연 중인 박하선이 출연, 19살 데뷔 초 앳된 모습을 공개했다.

박하선은 2005년 SBS 드라마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로 데뷔했다. 당시 박하선은 나레이터 역으로 19살 소녀답게 통통한 볼살이 귀여워 보인다. 또한 어렸을적에도 청순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앞서 박하선은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도 "고등학교 때 '도전!골든벨'에 출연해 김보민 아나운서와 예쁜 척, 섹시한 척 대결을 억지로 하게 됐는데 이후 친구들의 원성을 샀다"고 당시 추억담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박하선은 당시 드라마에서 춤추는 장면을 보며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지금은 몸이 굳어서 저렇게 못추겠다"고 발뺌했지만 곧 명동 한복판에서 셔플댄스를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하선의 댄스실력은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서도 종종 등장했다. 시트콤에서 박하선은 셔플댄스를 비롯 티아라의 '롤리폴리' 춤까지 추어 큰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출처: KBS2TV 해피투게더 / MBC '섹션TV 연예통신' / bnt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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